아이 키우는 가족을 위한 데이비

아이의 오늘,
10년 뒤에도 꺼내볼 수 있게

아이 사진은 내 폰에만 쌓이고, 배우자와 조부모님은 골라 보낸 몇 장만 봅니다. 데이비는 가족만의 공간에 아이의 사진·일정·하루를 모아, 온 가족이 함께 보고 평생 꺼내보는 성장 기록으로 남깁니다.

📦 사진·영상을 원본 화질 그대로 저장하세요

모든 기능 무료 · 용량 제한 없음 · 30초면 시작

Apple · Google 계정으로 간편 로그인 · 초대한 사람만 볼 수 있어요

혹시 이러고 계신가요?

아이는 매일 자라는데, 기록은 폰 속에 잠들어 있습니다

📱

사진은 많은데, 보는 사람은 나뿐

하루에도 수십 장씩 찍지만 결국 내 갤러리에만 쌓입니다. 배우자도, 할머니 할아버지도 그 순간을 놓칩니다.

💬

단톡방에 보내면 끝일까요

가족방에 올린 사진은 스크롤에 묻히고,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. 다시 찾으려면 한참을 뒤져야 하죠.

⏳

'나중에 정리해야지'의 나중은 오지 않아요

돌잔치, 첫걸음마, 어린이집 재롱잔치… 정리를 미뤄둔 사이 폰을 바꾸고, 사진은 어딘가로 사라집니다.

아이의 지금 이 순간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. 기록이 흩어지는 만큼, 추억도 흩어집니다.

같은 고민에서 시작했습니다

매일 찍는데, 정작 남는 게 없었습니다

저희도 그랬습니다. 아이가 태어나고 폰에는 사진이 수만 장씩 쌓였지만, 부모님께는 단톡방으로 몇 장 보내드리는 게 전부였고 그 사진마저 며칠 지나면 만료돼 사라졌습니다. '이 사진들, 아이가 컸을 때 같이 볼 수는 있을까?'

“가족만 보는 곳에, 아이의 모든 순간이 날짜별로 쌓인다면?”

그래서 데이비를 만들었습니다. 모두에게 보여주는 SNS도, 흘러가는 단톡방도 아닌 —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고, 올린 순간이 그대로 쌓이는 우리 가족만의 공간입니다.

— 데이비를 만드는 사람들

데이비는 다릅니다

더 나은 사진첩이 아니라, 가족만의 공간입니다

클라우드 앨범은 '보관'하고, 단톡방은 '전송'합니다. 데이비는 가족이 함께 사는 공간처럼 사진과 일정과 하루의 이야기가 한 곳에 모이고, 온 가족이 같은 기록을 함께 봅니다. 올리는 사람 따로 보는 사람 따로가 아니라, 모두가 함께 쌓는 아이의 성장 기록입니다.

아이의 성장 기록은 SNS도 내 폰도 아닌, 가족만의 공간에 쌓여야 평생 남습니다.

가족 공간, 30초면 만듭니다

1

가족 공간 만들기

우리 가족만의 공간을 만들고, 배우자와 조부모님을 초대 링크로 부릅니다.

2

아이의 순간 올리기

사진·동영상은 물론 예방접종·어린이집 일정, 짧은 육아일기까지 함께 담습니다.

3

온 가족이 함께 보기

새 사진이 올라오면 가족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. 할머니 할아버지도 앱만 열면 손주의 오늘을 봅니다.

그래도 망설여진다면

이런 걱정, 저희도 들었습니다

🤔

“가족 단톡방이나 밴드로도 충분하지 않나요?”

채팅방은 대화가 목적이라 사진이 흘러가고, 저장 기한이 지나면 만료됩니다. 데이비는 기록이 목적입니다. 올린 사진은 날짜별로 쌓이고, 만료되지 않고, 검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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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부모님이 앱을 잘 쓰실 수 있을까요?”

초대 링크를 누르고 Apple·Google 계정으로 로그인하면 끝입니다. 올리는 건 내가 하고, 조부모님은 열어서 보기만 하셔도 됩니다. 새 사진 알림이 가니 들어오는 법을 잊으셔도 괜찮아요.

😮‍💨

“애 보느라 정리할 시간이 없어요”

정리하지 마세요. 찍은 사진을 올리기만 하면 날짜별로 자동으로 쌓이고, 나중엔 '첫걸음마' 한마디 검색으로 찾을 수 있습니다. 정리는 데이비가 합니다.

아이 키우는 집에서, 데이비는 이렇게 쓰입니다

우리 가족만 보는, 아이의 공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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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가족만 보는, 아이의 공간

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습니다. 아이 사진을 SNS에 올리기 꺼려졌다면 여기가 정답입니다. 친가·외가 공간을 따로 만들 수도 있어요.

날짜별로 쌓이는 성장 앨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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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짜별로 쌓이는 성장 앨범

오늘 올린 사진이 내일의 앨범이 됩니다. 신생아 때부터 지금까지, 스크롤만 내리면 아이의 성장이 한눈에 흐릅니다.

“첫걸음마” 한마디면 그 순간이 나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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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첫걸음마” 한마디면 그 순간이 나옵니다

AI가 사진마다 설명을 달아둡니다. 수만 장 속에서도 '눈 오는 날', '생일 케이크' 한마디로 바로 찾습니다.

예방접종부터 재롱잔치까지, 가족 모두의 캘린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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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방접종부터 재롱잔치까지, 가족 모두의 캘린더

어린이집 행사, 소아과 예약을 가족 공간 캘린더에 올리면 온 가족이 같은 일정을 봅니다. “그거 언제였지?”가 사라집니다.

아이가 스무 살이 되는 날을 상상해 보세요

데이비를 열고 맨 아래까지 스크롤을 내립니다. 신생아 때 손가락, 첫걸음마 영상, 유치원 졸업식… 온 가족이 함께 쌓아온 기록을 아이와 나란히 앉아 처음부터 넘겨봅니다. 그 앨범은 오늘 시작해야 만들어집니다.

기록하지 않으면 사라지는 순간들을, 가족의 이름으로 지키세요.

궁금한 점을 미리 풀어드려요

아이 사진, 정말 아무나 못 보나요? +

네. 데이비는 SNS가 아니라 초대제 비공개 공간입니다. 링크로 초대한 가족만 들어올 수 있고, 검색이나 추천으로 노출되지 않습니다.

할머니 할아버지도 쓸 수 있을까요? +

초대 링크 누르기 → Apple·Google 로그인, 두 번이면 끝입니다. 보기만 하셔도 되고, 새 사진이 올라오면 알림이 갑니다.

지금까지 찍은 아이 사진도 옮길 수 있나요? +

네. 날짜 제한 없이 신생아 때 사진·영상까지 전부 올릴 수 있습니다.

용량 제한은 없나요? +

개수·용량 제한 없이 저장하고, 사진은 1080px·동영상은 720p 화질로 언제든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
배우자가 앱을 잘 안 깔면요? +

초대 링크만 보내면 30초면 합류합니다. 아이 사진이 매일 올라오는 공간이라면, 안 들어올 이유가 없죠.

지금의 아이는, 지금뿐입니다

오늘 찍은 사진부터 가족의 추억으로 남기세요. 모든 기능이 무료입니다.

데이비, 무료로 시작하기

iOS · Android · macOS · Windows 모두 지원합니다. 30초면 첫 공간을 만들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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